동미자전거클럽 — 페달 위에서 터지는 리듬
페달 위에서 터지는 리듬 도시를 가로지르는 라이브

동미자전거클럽

페달을 밟을수록
더 선명해지는
재즈

동미자전거클럽은 스테이지를 길 위로 끌어냅니다. 페달과 브라스, 바람과 그루브가 한 프레임에서 맞물립니다.

동미자전거클럽 단체 사진
야외에서 퍼포먼스하는 동미자전거클럽

멤버

각자의 결이
팀의 온도를 만든다

톤은 다르고 존재감은 선명합니다. 여섯 명의 무드가 한 프레임 안에서 맞물릴 때, 동미자전거클럽의 속도가 완성됩니다.

한 컷 요약

시선은 흩어져도 무드는 하나. 여섯 명이 한 장면으로 꽂히게 정리했습니다.

스크롤 무드

모바일에서는 한 명씩 넘기며 보고, 데스크탑에서는 팀 전체의 결을 바로 읽게 했습니다.

신최고영진 대표이사 포트레이트

01

신최고영진

색소폰

close-up
이성민 대표 포트레이트

02

이성민

드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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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충연 음악감독 포트레이트

03

원충연

피아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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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명준 프로듀서 포트레이트

04

신명준

기타 · 베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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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훈 아티스트 포트레이트

05

김상훈

아티스트

close-up
김연수 촬영감독 포트레이트

06

김연수

촬영감독

close-up

앨범

페달 끝에 남은
네 번의 리프

사운드는 지나가도 잔상은 남습니다. 네 장의 슬리브를 한 흐름으로 묶어, 동미자전거클럽이 남긴 공기까지 이어서 듣게 했습니다.

4 releases swipe the groove ride-ready sound